밑에 글 보니 리플에


도서관에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여러 권 꽂혀 있다던데


분명 이런 정도로 사들일 책은 아니거든


작가는 오래 전부터 좌파 방송이나 유튜브에서 어용짓 하던 사람이고



좌파나 페미 등 특정 성향 작가의 책만 많이 구입해 두는 느낌적인데


걍 느낌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