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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 나름대로 의미는 있어


한국의 여성차별을 고발한다! 이런 의도로 만들었기 떄문에


사람들은 거기에 고평가를 하는거야.


그래서 막 외국에서 상도받고 그러는거고.



근데 솔직히 문학으로서의 가치는 하나도 없다.


이게 소설이야? 그냥 네이트판 썰 모아서 엮은거나 마찬가지인데


무슨 대놓고 통계까지 나오는거 보고 어이가 없더라 (그것도 작가 입맛대로 왜곡해서 해석한거)



이런걸 문학이라고 할수는 없지. 


이건 기본적으로 프로파간다지


이 소설을 고평가하는 사람들은 그 프로파간다가 자기 입맛에 맞기 때문에 고평가하는거지


작품 자체에 고평가를 하진 않는다고 본다.


스토리라 할 것도 없고. 통통튀는 캐릭터도 없고. 딱히 인간에 대한 고찰도 없고, 



예를 들자면 조선인 강제노동자를 다룬 영화 '군함도'나 연평해전을 다룬 영화 '연평해전'을 보면


솔직히 영화로서 완성도는 존나 떨어져


근데 제작 의도 하나만으로 고평가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82년생 김지영도 그거랑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