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 수준의 소설은 널렸고


소설 속 한 인물에게 

나쁜 상황만 잔뜩 모아놔서 

조금 과장되어 보이긴 하지만


완전 없던 이야기도 아니고 

있을 법한 이야기 들이라

그 시대 사람들은 공감이 되긴 하거든


그 자체의 내용보다는

그걸 추종하는 사람들의 행태가 역겨운거지

책 자체는 그냥 B급문학정도 되지 않을까?


작가가 똑똑하긴 하다

니즈 제대로 파악해서 시대 잘 탔지 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