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 수준의 소설은 널렸고
소설 속 한 인물에게
나쁜 상황만 잔뜩 모아놔서
조금 과장되어 보이긴 하지만
완전 없던 이야기도 아니고
있을 법한 이야기 들이라
그 시대 사람들은 공감이 되긴 하거든
그 자체의 내용보다는
그걸 추종하는 사람들의 행태가 역겨운거지
책 자체는 그냥 B급문학정도 되지 않을까?
작가가 똑똑하긴 하다
니즈 제대로 파악해서 시대 잘 탔지 뭐ㅋㅋㅋ
그 정도 수준의 소설은 널렸고
소설 속 한 인물에게
나쁜 상황만 잔뜩 모아놔서
조금 과장되어 보이긴 하지만
완전 없던 이야기도 아니고
있을 법한 이야기 들이라
그 시대 사람들은 공감이 되긴 하거든
그 자체의 내용보다는
그걸 추종하는 사람들의 행태가 역겨운거지
책 자체는 그냥 B급문학정도 되지 않을까?
작가가 똑똑하긴 하다
니즈 제대로 파악해서 시대 잘 탔지 뭐ㅋㅋㅋ
이 개노잼 떡밥은 질리지도 않나
인간실격도 헐도록 빨잖아
아무리 겉절이 겉절이 해도 이름 알려진 작가들은 김지영 수준으로는 안 쓰던데
72년생도 아니고 82년생이면 시대상황 안맞음. 한국 경제 풍족할 때 된장녀 개똥녀 등 그냥 부모 돈으로 펑펑 황녀처럼 살던 세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