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 읽은지 3년 넘었고 예전에 코스모스, 이기적인 유전자 읽었을 때 내용 잘 이해 못 했어 옛날엔 그래도 괜찮았는데 점점 글이 눈에 안 들어오고 멍청해지는 게 느껴지더라. 이번에 주식 한다고 책 하나 사서 읽어보니까 진짜 너무 어렵고 이해가 안 되서 현타왔음 초딩 때 보다 독해력이 떨어진 거 같아. 빡통도 읽을 수 있는 좋은 책 있음 추천해 줘......가볍게 읽을 수필 같은 것도 괜찮아
빡통도 읽을 수 있지만 읽으면 책뽕 느끼게 해주는 책으로 추천해준다면 알래 드 보통의 '불안' 추천해줌
쉽고 공감되는 책임 그렇다고 알맹이 없는 책은 아니고
이름부터 간지 넘치네 꼭 읽어볼게 고마워
억지로 읽으려 할 수록 머리에 더 안 들어온다 일단 관심분야부터 찾고 그 분야에서 쉬운책부터 읽어봐
주식 책도 학생들 수준의 책이였는데 어렵더라고ㅋㅋㅋㅋㅋ. 남들이 추천해 준 책은 어떻게든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서 한 번 물어본거야.
그럼 독해력 문제라기 보단 걍 주식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거 같아서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