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대표소설이라는 노르웨이의숲 읽어봤는데

그냥 대물의 남자가 여자 두명이랑 난잡하게 노는 말그대로 자기 성적 판타지를 그대로 녹여낸 괴상한 불쏘시개라 생각했고

IQ84 이것도 소재도 은근히 별로인데 사람을 날카로운 고드름같은걸로 살짝 찔러서 죽인다는게 너무 그로테스크해서 혐오감이 들었음

뭐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수있다 보는데 난 이인간이 뭐때문에 그렇게 큰 인기를 타는지 이해가 잘 안감

싸이월드에서 IQ84 이런거 읽는사진 찍어올리는 허세충들이 만들어낸, 말그대로 만들어진 신화라고 생각함

물론 개인적인 생각일뿐이고 반박의견 있으면 충분히 잘 읽고 생각 제고 하도록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