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랑 오헨리를 합친것 같은 재미와 필력.. 거기에 약간의 체호프


진짜 장편 제대로된거 못쓴것 따윈 상쇄되는 압도적 필력이다


국문으로 이런 글 읽을수 있다는게 얼마나 축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