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김영하 작가랑 정지돈 작가 실제로 본 적 있음 김영하 작가는 그냥 영상에서 보는 거랑 똑같이 생기셨고 키가 생각보다 컸던 걸로 기억하고, 정지돈 작가는 특유의 쇳소리나는 목소리가 너무 강렬했음 아 물론 금정연이랑 같이 있었음 - dc official App
김경주랑 시인 몇 명 - dc App
김경주는 본인 시처럼 그런 느낌 나는 사람임?
아마도 그런 것 같음 - dc App
아아 너무 두렵다
박상영 작가 후배라고 핑계대면서 말걸 수는 있을 거 같은데
음? 박상영 봤다는 말?
ㄴㄴ 박상영이 지금 다니는 학교 출신이여서 그때도 교직에 있었던 선생님들한테 학창시절 얘기를 들은 적은 있음
아ㅋㅋ 어땠다고 하심?
걍 엄청 조용한 학생이였다고 하던데
문학 소년이었구나...
별마당도서관 거기서 작가분들 데려와서 강연 많이 하던데 지나가면서 좀 본 듯요
오한기도 거기서 뭐 했었지 않나
안녕하세요. 김영하작가님, 저는 인생수정을 쓴 프@@입니다. 라고 인사하지
아 그걸 깜빡했네
나 이승우 작가 백반 집에서 만나서 사인받았는데
불백좌ㄷㄷ - dc App
김애란 김사인 황동규 봤음 ㅎㅎ
오 김애란 만난 거 개부럽다 - dc App
강연 참여했는데 단발머리 똥글똥글 귀엽고 조곤조곤 말하는데 유머러스하더라 ㅎㅎ
작품만 봐서 되게 차분하고 약간 울적하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아니신가보네 - dc App
나도 작가 실제로 만난 적 있음. 근데 이름은 못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