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그게 에반스 프리차드에 대한 나의 견해다. 재는 것이 아니다. 시를 어떻게 아메리카 탑텐처럼 평가할 수 있겠나? '오, 난 바이런 시는 42점짜리라 안 좋아해.'(학생들 웃음) 자, 이제 그 장을 찢어버려라. 어서, 몽땅 찢어버려.
고맙네, 달튼 군. 여러분, 그 페이지 말고도 서문 전체를 찢어버려라. 서문은 오늘로 끝장이니 완전히 찢어! 찢어버려!
프리차드 박사를 없애라. 찢어버려. 프리차드 박사를 몰아내는 소리가 듣고 싶다. 찢어내서 휴지로 써야겠다. 이건 성경이 아니야. 이런다고 지옥에 가지 않아. 어서 찢어, 깨끗이 찢어버려라. 남김없이 몽땅!"
문학에 순위 매기는 것의 어리석음과 불가능함을 잘 묘사한 장면이라 지금도 이 장면이 두 번째로 인상깊음(최고는 역시 캡틴 오 마이 캡틴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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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국어선생들 죽은시인 수업시간에 보여주냐? 00년대 중고 국어선생들 죽은시인 맨날 영업했었는데 . 나도 한동안 꿈이 국어선생이었음 - dc App
요즘은 모르겠지만... 아마 이젠 세대가 바뀌어서 젊은 선생들이 이 영화의 존재를 잘 모르지 않을까? - dc App
우린 영어선생님께서 보여주심 - dc App
난 다른건 다 까먹고 옛날 선배들 보여주면서 카르페디엠 속삭이는 장면 우등생이 연극한다고하면서 학교 나가는거, 캡틴마이캡틴 엔딩 딱 이 세가지 기억나네. 국어선생 꿈꾸던 내가 가상화폐관련일을하고있다니.. 현타온다 갑자기 ;아련한 추억 - dc App
에이 죽은시인의 사회 이름은 지금도 급식들도 다 암
라헤쉬 논의 저서는 15세기 인도의 실증적 윤리철학을 이해하는 데에 필수적 역할을 한다.
대책도 없이 애들 장래 조져놓곤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