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체 게바라의 평전을 읽었다. 또한 얼마전 그 사건들이 터졌다. 이미 예전부터 의혹이 제기됬지만...
체 게바라는 공산주의자다. 그러나 그는 쿠바의 독재자를 물리치기 위해 아르헨티나인이면서도 목숨을 걸고 싸웠다. 그는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를 떠나 가난한 사람들과 배부른 사람들에 대해 분노했다.
그는 농민들의 편이 되주고 정부의 적이 되어서도 , 설령 자신이 죽는 한이 있었더라도 자유를 외치면 혁명을 이뤘다.
독재자 박정희, 그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 당시 대학생들은 옳지 못한 것에 분노했으며 싸웠고 바꿨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그때 싸워서 찾은 민주주의는 다시 죽었다. 다시한번 대학생들은 옳지 못한것에 대해 분노했다. 시국선언문이 나오며 민중총궐기가 일어나고 있다.
그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잘 먹을 수 있기를 꿈꿨다. 그리고 실행에 옮겼다. 실패한 것들도 있었지만 성공한 것들은 무척이나 많았다.
우리나라 자본주의의 보이지 않는 손은 없고 최순실과 그 측근들만 있었다.
우리는 다시한번 더 분노해야 한다. 체 게바라를 본받아야 한다. 공산주의를 따르고 폭력을 행사하자는 말이 아니다.
옳지 못한것들에 대해 더 크게 분노해야되고 싸워야 한다. 바꿔야 한다. 우리에게는 바꿀수 있는 힘이 있다.
심각하게 꼬이고 꼬인 고르디우스의 매듭같은 정치판을 알렉산더 대왕이 나타나 잘라야 한다. 그 왕은 우리다.
체게바라 와전된거 많습니다. 평전중 예수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보고 돌아섰습니다. 사람을 많이 죽이고 그당시 취미가 골프인것이 과연 서민적일런지요??
읽다 내림. 글 좀 제대로...ㅜㅜ 읽다 짱 나서 내렷어. 디시에서조차 스트레스 받으며 꾸역꾸역 읽고 싶겟냐구ㅜㅜ 미안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