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해당 인물 사후 100년 정도면 슬슬 정치적 영향력에서 벗어날 만할까? 아무래도 현대사는 너무나 관점이 갈리고 그 입장에 따라 쓰인 대중 역사서도 천차만별이라 고르기가 어렵다 ※뭐가 좋다라고 추천하는거 사양함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물론 애초에 완벽한 중립이란 건 사람이 쓰는 이상 있을 수 없겠지만, 최소한 어느 정도의 객관성을 갖고, 진영논리에 매몰되지 않고 연구하려면 말이지 - dc App
서구권 보면 대중매체에 가볍게 노출되는데 약 200년 정도 걸리는듯 서구권 미디어 보면 18세기까지 그냥 꼴리는대로 묘사하는데 19세기부터 제국주의도 겹쳐있고 그런가 여러가지 묘사가 조심스러워지더라
물론 문학은 제외. 문학은 항상 첨단에 서있는듯
근데 19~20세기 제국주의 시기는 사실 서구권의 원죄 같은 거라 한 수백 년 지나기 전까진 계속 조심스럽지 않으려나 - dc App
공자 홍위병한테 뚜드리 맞는거 못봤냐 역사는 정치의 영역에서 벗어날수없음 - dc App
ㅋㅋㅋ 하긴 이렇게 보면 이 말도 맞네 - dc App
주은래 총리가 그랬다며 프랑스 혁명을 평다하기엔 아직 이르다 나는 이 말 처음 읽을 때 이게...대국의 호흡? 이랬는데 저게 맞말인긋
역사는 정치의 영역을 벗어나기 힘들텐데. 미국 역사만 봐도 진보와 보수와의 전쟁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