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들은 읽거나 듣거나 본 것들 중에 생각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소설, 노래, 영화있니?난 상실의 시대,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냉정과 열정사이읽을 때마다 가슴 한편이 시려오고, 듣고 나면 눈가가 촉촉해지고, 보고 나면 가슴이 먹먹해져연휴 앞두고 센치해지네
리스트보고 욕할뻔햇네
김초엽 재밌더라 - dc App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인간실격 - dc App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드라이브 마이 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건 나도 그렇다
말러 교향곡 9번 4악장
케이온.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3악장
이거 쓰려고 했는데 쌉소름
웁스
먹먹함은 아니지만 소리와 분노, 압살롬, 압살롬!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뭔 노래인데
그레고리안 성가
늑대 아이, 숨결이 바람될 때, 조조 래빗
나 센치할 때 어쩔 줄 몰라서 온갖 로코만화 영화 찾아보다가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보고 후유증 조온나게 크게 남았었음 ㄹㅇ띵작
난 윗댓처럼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3악장 영화는 스탠 바이 미 소설은 에덴의 동쪽
영화는 패왕별희 노래는 꿈꿀수없다면어디라도, 가족을 찾아서, dontbreakyourheart 날개 - dc App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서곡, 말러 2번 - dc App
영화는 남자가 사랑할 때처럼 거친 상남자 같지만 속은 따뜻해지는 영화 봐야지 - dc App
넬 - 청춘연가 책은 너무 많네.. 소란, 이슬람 정육점, 자기앞의 생.
영화-지브리 애니들, 스포트라이트, 코렐라인, 판의 미로, 스타워즈 책-미사고의 숲, 커튼,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그 밖에 어슐러 르 귄과 미하엘 엔데의 소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