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우레를 대야로 덮어 초밥의 돌*
ㅡ나츠메 소세키, 메이지 36년 (1903)
* 초밥을 만드는 데 쓰이는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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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안그려짐
저걸 이해하려면 일본 사람이어야함 ㅋㅋ 독갤러들 어리둥절. 냅다 그낭 소새끼 하이쿠쿤? 하면서 추천ㅋㅋ
일본에 돌을 덮어 숙성시키는 초밥이 있는데, 우레(천둥)를 대야로 덮어 그렇게 만들고 싶다는 뜻인 듯염..
뭔뜻이야
초밥돌이라길래 당연히 밑에 까는걸로 상상했음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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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이해하려면 일본 사람이어야함 ㅋㅋ 독갤러들 어리둥절. 냅다 그낭 소새끼 하이쿠쿤? 하면서 추천ㅋㅋ
일본에 돌을 덮어 숙성시키는 초밥이 있는데, 우레(천둥)를 대야로 덮어 그렇게 만들고 싶다는 뜻인 듯염..
뭔뜻이야
초밥돌이라길래 당연히 밑에 까는걸로 상상했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