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신 굽신..일행이 두명이었나어디 홀려서 건물 잘못 들어갔는지 갑자기 바닥이 꺼져서 구조될거 기다리던 파트만 기억난다거기서 커다란 비석인가 벽인가에 문자가 새겨져있는걸 발견해서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는데 그 글이 붓으로 쓴게 아니라 손가락 마냥 뭉툭한 재질로 쓴거 같다든가피 썩는거 본적 있냐, 마치 피가 오래돼서 검어진 글씨 같다 그래서 작중 일행들ㄹ 소름 끼쳐하던거 생각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찾던건 아니지만.. 감사합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찬찬히 읽어보겠읍니다
이걸로 어떻게 눈마새 맞춤 ㅋㅋㅋㅋ 두명이면 사모랑 다른 한명이 유해의 폭포 장면인가..? 글씨 장면은 아예 첨 듣는거 같은데 - dc App
10년 전에 읽다 만 책인데 저 글씨 관련 묘사는 섬뜩했다고 생각해서였는지 기억에 남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