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됐으면 욕은 하지말고 좋은 말로해줘 상처받음
먼가 감성의 서정성이나 개인 대 개인, 아님 개인과 국가간의 문제를 이데올로그의 대입 구도로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해'와 '치유'를 키워드로 대부분이 인간성의 회복, 연민 이런걸 주류로 많이 다루고 먼가 개인과 인류간의 보편이고 미래지향적인 메시지나 개인만 다루는 경우는 많이 본적이 없음 앞서 말한 인간성이니 연민이 보편적 주제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지만 민족주의나 이런 경향성에서 해어나오지 못하는 듯 내 경험상 실존적인 문제 의식이나 새로운 철학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먼가 감성의 서정성이나 개인 대 개인, 아님 개인과 국가간의 문제를 이데올로그의 대입 구도로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해'와 '치유'를 키워드로 대부분이 인간성의 회복, 연민 이런걸 주류로 많이 다루고 먼가 개인과 인류간의 보편이고 미래지향적인 메시지나 개인만 다루는 경우는 많이 본적이 없음 앞서 말한 인간성이니 연민이 보편적 주제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지만 민족주의나 이런 경향성에서 해어나오지 못하는 듯 내 경험상 실존적인 문제 의식이나 새로운 철학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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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함 사소설을 경시하는 느낌도 때론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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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거
나는 청사나 중원문화에서 나온것로만 읽어서
실제로 사회가 그렇기 때문이라고밖엔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58717
오, 직접쓴거임?
ㅇㅇ
어느 정도 동의한다
이건 국문학 특이 아니라 한국인 특임. 과거를 파고들고 울분의 벽을 만들어서 스스로의 사고를 고립시킴. 그리고 끊임없이 그걸 반복함. 시간이 많이 지나서 희석돼도 소용없음. 그 사이에 일어난 울분의 일을 또 파고들어서 다시 벽을 새로 만듦. 이 고리를 끊어야 미래가 있을텐데 이미 사람들이 그 행위에 너무 중독됐음. 큰일임
무의미한 인상비평
너는 어떤 의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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