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됐으면 욕은 하지말고 좋은 말로해줘 상처받음


먼가 감성의 서정성이나 개인 대 개인, 아님 개인과 국가간의 문제를 이데올로그의 대입 구도로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해'와 '치유'를 키워드로 대부분이 인간성의 회복, 연민 이런걸 주류로 많이 다루고 먼가 개인과 인류간의 보편이고 미래지향적인 메시지나 개인만 다루는 경우는 많이 본적이 없음 앞서 말한 인간성이니 연민이 보편적 주제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지만 민족주의나 이런 경향성에서 해어나오지 못하는 듯 내 경험상 실존적인 문제 의식이나 새로운 철학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