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 베이컨 라이프니츠 등 상당수 철학자는 철학사로 정리할 수밖에 없음
그 중 관심 가는 철학자 주저만 읽어도 시간이 부족하고
니체 전집 다 읽었냐? 나 21권 전집 2번째 읽는데도 모든 게 새로운데
도대체 평생 몇 명의 철학자의 주저를 완벽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냐?
ee = 211.36 이 사람이 틈만 나면 철학사 읽지 말라고 지랄해서
로크 라이프니츠 주저 언제 읽을 거냐고 꼬박꼬박 물어보는데 답변을 안함
이런 철학자는 읽을 계획 없다는 거지. 안 읽고 패스하느니 철학사로 정리하는 게 맞다
독갤 좆문가들이 읽지마라 읽으라 염병해도 좆까고 맘대로하는게 좋은듯..
EE 차단해라...
로크 라이프니츠 안 읽으면 철학사를 봐야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설명 좀.. 꼭 다 읽어야 하는 거임?
몇 명의 철학자의 주저를 읽었음? 앞으로 계획은? 나머지 상당수 철학사로 정리할 수 밖에 없다는 거지. 물론 그런 논리면 아예 철학 독서 평생 안해도 되지만.
칸트만 하더라도 둘을 인용하는 경우가 많고요 칸트뿐만 아니라 다른 학자들의 경우에도 선학을 비판하는 문장을 싣지만 반드시 주석을 통해 인용하는 것이 아니라서 흐름 없이 읽다보면 내용이 굉장히 뜬금 없는 소리로 읽히기도 합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철학박사 될 것도 아니고 왜 전근대 시대부터 현대시대까지 철학자의 주장과 업적을 줄줄 꿰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나도 러셀 철학사, 시베르크 철학사는 있는데 처음부터 다 읽지도 않았고 원전보다가 도저히 이해 안되는 것만 발췌독 해서 보거든..
전체적 흐름은 알아야 한다는거지. 예를들어 경험론 합리론 개념도 정리 안하고 무슨 철학책 진도를 나간다는거냐? 물어봤잖아. 지금까지 몇 명의 철학자 주저 읽었으며, 앞으로 계획은 뭐냐고.
그런 계획 짤 생각 없는데.. 읽고 싶으면 그때 그때 땡기는 책을 읽지 철학 100년 계획 세울 생각 없어.. 나는 철학서를 지식의 창고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창고로 활용하는 거라.. 지식이 필요한 부분이면 왜 그런 주장을 하게됐는지 역사적 문화적 흐름을 철학사에서 발췌독 해서 봄.. 로크 라이프니츠? 땡길 때 되면 읽겠지
그건 니 알아서 하면 돼. 이 글은 최근 독서갤에 철학사 읽으면 병신이라고 맨날 도배하는 사람한테 쓴 글이야. 철학박사 될것도 아닌데 뭐하러 철학책 읽어. 대충 유튜브나 보며 즐겁게 살면 되지. 누가 강요했냐 ㅋ 단지 니체건 칸트건 메인 철학자 주저 읽으려면, 그 사람들 책에 과거 철학자 이름 무수히 언급되기에 정리를 하는게 맞다는 거임
나는 철학사 읽어라 읽지 말아라 의미도 없는 거 가지고 맨날 싸우는 모습이 한심해서 그랬어.. 뭘하든 취미의 영역으로 끝날텐데.. 왜 자기 생각을 자꾸 남한테 강요하는지 모르겠어
상황 파악 못하고 헛소리하는 니가 더 한심한데. 수준에도 안 맞는 철학사 책 구입해서 신포도 심리 시전하는 것도 한심하고.
결론 - 철학책 읽을 필요 없다. 단지 철학책 읽고 싶으면 철학사로 정리하는 게 좋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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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삭제한건진 모르겠는데 대충 동의하는 생기ㅡ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