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인 데이비드 브룩스가 쓴 소셜 애니멀을 읽어보면 2종류의 인간을 설명하는 부분이 있는데


책과 신문을 두루 읽고 다른 사람의 견해를 경청하면서 신중하게 의사결정하는 종류의 사람괴 독서를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의견보다는 본인의 직감과 추진력을 믿는 종류도 사람이 있다더라

당연히 그 두 종류의 사람들은 사이가 좋지 않고

미국에서도 독서나 교양은 고상한척하는 인간들의 일로 치부하는 반지성적인 분위기가 꽤 있는 모양이다

그리고 그런 분위기가 점점 심해지는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