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옮긴이주) '일어나는 모든 것(alles, was der Fall ist)', 즉 일어나는 일들(=사실들)의 총체. 특정한 시점에서 이것은 앞서 '일어난' 것과 지금 '일어나는' 것과 앞으로 '일어날' 모든 것일 것이다. 그러나 동일한 것이 여기서는 무시간적 현재로서 이해되는 영원의 관점에서 고찰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6.4311 및 6.45 참조). 이 관점에서는, 사실들은 논리적 공간 속에서(1.13) '일어나는' 것들이 된다.
논리-철학 논고 1번 명제 주석임.
옮긴이 주석도 안읽히는데 이거 문해력 바닥이냐?
일어나는 일들(사실들)의 총체는 특정한 시점에서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일어나는 모든 것이지만, 영원의 관점에서 고찰되는 여기서는 사실들은 논리적 공간에서 일어나는 것들이 된다(맞는지는 잘 모르겠음)
'이 관점에서는, 사실들은 논리적 공간 속에서(1.13) '일어나는' 것들이 된다.' 이게 이 관점에서 [사실들은 논리적 공간 속에서] [일어나는 것들이 된다] (사실들은 논리적 공간 속에서 비로소 일어나는 것들이 된다) 임? 아니면 이 관점에서 [사실들]은 [논리적 공간 속에서 일어나는 것]이 된다. 임?
위 글은 시간을 배제 시킨거 같네.. 그냥 일련의 연속적인 흐름이 사실이고 모든 사실들은 특정한 관점으로 바로보면 이미 일어 났고 일어 났었다. 라는 글처럼 느껴짐..
바라보면
보통 시간이 x축인데 이걸 배제하고 공간적으로만 사건을 이해하지는 이야기임 고로 사건은 과거 현재 미래의 총체일 수 밖에 그리고 공간을 x축으로 바라본다면 이란 가정이 다음 문장에서 나오겠지
공간이 x축이면 민코프스키가 울고감
시간성을 가지지 않은 모든 사건이라 보면 이해하기 쉬울듯 즉 여기서 뜻하는 사실은 참인 요소명제들로 이루어진 명제들의 총체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보다 쉬울거 같은데
그럼 사실은 무조건 참이 아니란 거임?
무조건 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