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윾동이 뭐 철학이 쓸모없네 어쩌네 하는 뻘글 쌌던 거 보고 생각난게 생각해보니 현대사회에서 철학의 역할이 뭐지라는 의문은 들더라고 모든 학문의 근본이었던 철학이지만, 차차 다른 학문들이 분화되어 독립해 나오면서 뭔가 이 세상과 다른 차원으로 가버린 느낌은 확실히 들어서... 그래서 철학이란 학문이 현대 사회에 줄 수 있는 의미가 뭔가라는 것을 다룬 책이 있다면 한번 보고 싶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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