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순문학과 장르문학의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재미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닐까요?

하지만 몇몇 사람들이 추천하는 문학 작품들을 읽다 보면 지루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웹소설을 보려 하면 너무 가볍고 맥락이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 

장르는 상관 없으니, 지루하지 않은 잘 정돈된 플롯이 있는 책을 좀 추천해주시겠어요?

마치 장르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재밌는 영화처럼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