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생 도서관 이용 안해본 사람이고 도저히 안 맞는다 생각했는데
책 포화상태 몇년 겪다보니
아시바 내가 왜 도서관 생각을 못했지? 하고 알라딘 장바구니 있던거 동네 차타고 3분거리 도서관에 찾아서 다 있는거 확인함...
올해는 도서관이다.. 시발 내인생 내돈.. 왜 이제야..
근데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제가 도서관 한번도 안가본 찐따라서 그런데
다들 도서관 자주 가는편임? 난 안가봐서 공부하러 가는건줄로 알고있음
그냥 자기가 읽을 책 가서 빌려오고 읽고 많이들 하는거지?
뭔가 어색하면서도 지금 약간 설레고 그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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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가까운데부터 회원증 만들러가야징
도서관에서 읽어보고 사는 것도 하나의 방법
책벽지 만들기 싫어서 도서관만 다님 - dc App
잔뜩 쌓인책들보니 이젠 후회가됨..
엄청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