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서는 우리 비전공자들에게 필요한거고 명색히 교수라면 원서 읽고 인용해야지.
교수라면서 번역서 읽고 인용하고 참고하면 안 된다고 본다.
1)정확성, 학술성: 그게 옳음
2)대중적 시각: 오히려 교수들이 (대중들이 읽지 못하는) 외국어 읽고 지식을 전달해야 대중들에게도 도움되지, 번역서 읽고 참고하면 뭔 도움이냐. 그런건 대중들도 읽을 수 있음.
학계에서 교수들은 번역서 인용 못 하게 금지시켜야한다.
번역서는 우리처럼 비전공자들에게 필요한거지.
교수라면서 번역서 읽고 인용하고 참고하면 안 된다고 본다.
1)정확성, 학술성: 그게 옳음
2)대중적 시각: 오히려 교수들이 (대중들이 읽지 못하는) 외국어 읽고 지식을 전달해야 대중들에게도 도움되지, 번역서 읽고 참고하면 뭔 도움이냐. 그런건 대중들도 읽을 수 있음.
학계에서 교수들은 번역서 인용 못 하게 금지시켜야한다.
번역서는 우리처럼 비전공자들에게 필요한거지.
뭘 할게 있어야 참고를 할거 아님 - dc App
저격이라 언급하지 않겠지만 어느 개론서(분야말하면 범위 좁아지니 무슨 분야 역사인지 언급하지 않겠음. 한국사는 아님)에서 한국어 번역서만 거의 참고한 학자가 많았었음.
어느책인데 함말해줘봐 - dc App
세계, 서양, 유럽 셋중 하나임. (공통점은 동양 아님)
세계화시대의 서양현대사나 이런개론서들은 일부러 국내 문헌만 적어놓은 경우도 있음 학생들 참고하라고. 제대로 각잡고 쓰는 책이 한국어 책만 있는 경우면 심각한 문제긴 한데 끽해야 학부생 보는 개론서면 사실 그렇게 빡빡하게 할것도 없긴함.. - dc App - dc App
음...명백히 저격이 될까 언급하지 않지만 나도 그런거 예상했음. 그래서 논문도 조사해보고 했는데 각주도 번역서더라.
원서씹버러지 분탕충 ㅎ2
대중들이 아니라 교수들 이야기임.
꼬우면 읽지마라 이기야
교수가 ㅈ으로 보이냐? 개론서 쓰는게 얼마나 빡센지 아무것도 모르면 야부리 털지 마라. 기껏해야 이제 막 입학한 학부생이거나 중1고1딩인가본데, 굳이 원서 참고안해도 번역서 있으면 시간아낄수있어서 쓰는거지 더군다나 개론서면ㅇㅇ 힙스터마냥 부분부분 최신 연구 파악해서 원서로 참고문헌 꽉꽉채우려면 개론서 뒷부분 다쓸때쯤 앞부분 다시 갈아엎어야된다
뭔 교수들 까지 관리하는거야? 한가한가보네
과거에 '트위터란 사료는 왜곡되고나 오류날 가능성이 적다'란 개론서 같은 서적을 봤는데 알고보니 저자의 KCI 등재 논문을 옮긴 사례를 봐서 그럼. 트위터는 좀 심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