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엔드 오브 더 로드로 말이지
근데 이걸 재밌게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로 단 한편도 읽지않다가
오늘에서야 카이메라 5% 읽었는데 골때리네
조금만 보려다가 웃겨서 계속 봤음ㅋ
더 플로팅 오페라와
로스트 인 더 펀하우스도 받아놨는데
그것도 올해안에 봐야겠다
나머지 장편은 너무 길어서
잘 모르겠네
근데 이걸 재밌게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로 단 한편도 읽지않다가
오늘에서야 카이메라 5% 읽었는데 골때리네
조금만 보려다가 웃겨서 계속 봤음ㅋ
더 플로팅 오페라와
로스트 인 더 펀하우스도 받아놨는데
그것도 올해안에 봐야겠다
나머지 장편은 너무 길어서
잘 모르겠네
존 바스가 우화를 비틀거나 패러디해서 작품을 만드는 메타픽션적인 성향이 강해서 엔드 오브 더 로드도 그렇게 읽었는데 꽤나 사실주의적이더라구 다만 여기서도 피그말리온이나 말괄량이 길들이기 패러디같다는 생각이 들긴 들었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