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물리학 박사 이종필의 책 우리의 태도가 과학적일 때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과학자가 가장 보수적이기도 하다는 말이 인상적이다
이 책은 과학 교양서인데 단순히 과학 지식을 나열하지 않고 과학적 사고방식을 알려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과학을 누구나 배우면 활용할 수 있고 또 배워서 활용해야 되는 플랫폼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포인트
이 책은 과학 교양서인데 단순히 과학 지식을 나열하지 않고 과학적 사고방식을 알려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과학을 누구나 배우면 활용할 수 있고 또 배워서 활용해야 되는 플랫폼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포인트
나중가면 과학이라는 게 무엇이었는지 드러날까? 난 아직 과학이 무엇인지 드러나지 않은 거 같아. 차라리 인류 역사 동안 거의 대부분을 핍박받았던 과학자라는 인간 유형을 저런 식으로 분석하는 게 더 본질을 드러내는 것 같기도
새로운연구의 모든면을 낱낱히 기존지식으로 분석하고나서 그것이 기존과 부합하지않을때 얼마나 희열을 느낄까? 그것이 과학자들의 근본적인 연구동기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