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이 쓴 책으로 저번달 김영사에서 나온 <점검>을 읽고 있는데 동양 고전인 세설신어에서 일부만 추려가지고 책을 썼는데도 1000페이지가 훌쩍 넘네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양의 고전들을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더라
이 양반 다른 책으로 오직 독서뿐, 체수유병집도 읽어봤는데 추천할만 하더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양의 고전들을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더라
이 양반 다른 책으로 오직 독서뿐, 체수유병집도 읽어봤는데 추천할만 하더라
내용 좀 줄이고 책값이나 좀 싸게 내놓지
미쳐야 뭐시기 전공에서 읽혀서 읽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