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의 인간 자아
동물, 곤충 등
수백억, 수천조의 자아가 있을텐데
개별적으로 자아가 있고 어떤 메커니즘으로
자아가 부여되는 지 궁금하다
밑에 죽음 이야기해서 말인데
죽으면 바로 그 자아가 다시 인간이든 동물이든 곤충이든
탄생하지 않을까
왜 한개의 자아가 두개의 몸을 동시에 움직이지 못할까
이런 궁금증 밝혀주는 책 없냐
동물, 곤충 등
수백억, 수천조의 자아가 있을텐데
개별적으로 자아가 있고 어떤 메커니즘으로
자아가 부여되는 지 궁금하다
밑에 죽음 이야기해서 말인데
죽으면 바로 그 자아가 다시 인간이든 동물이든 곤충이든
탄생하지 않을까
왜 한개의 자아가 두개의 몸을 동시에 움직이지 못할까
이런 궁금증 밝혀주는 책 없냐
물리학적으로 원격작용이 존재할 수 없는 거지 세상에는 두 개의 몸을 움직이는 자아도 그 반대도 멀쩡히 존재하고 오히려 하나의 몸을 움직이는 단일한 자아라는 게 허상에 가까움.
이 댓글조차 어렵다..ㅜㅜ
가령 뇌량이 절단된 환자는 좌뇌가 보는 걸 우뇌가 인식하지 못하고 우뇌가 명령한 걸 좌뇌가 이해하지 못함. 식물 중에는 매우 커다란 군집처럼 보이는데 사실 하나의 개체인 경우가 왕왕있고 걍 자르기만 해도 별개의 개체가 되기 때문에 개체나 자아의 구분도 애매함.
결론적으로 심신이원론이든 뇌환원주의든 영혼이나 머릿 속 자아가 몸을 움직인다 이지랄하는 건 걍 척추동물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아는 사람들의 편협한 생각이다 이거야
내 머리론 댓글 어려워ㅜ
인식적 관찰로 자아를 추론하긴 어렵다는 말임.
아자!!!
쉽게 설명하면 변신합체로봇이 보기에 따라서는 하나의 로봇일 수도 있고 여러 개의 로봇일 수도 있듯이 생물도 개체나 자아를 구분하려 드는 게 무의미하다 이거임
아자!!!!
이제 쉽지?
ㅡㅡ? 어떤 의미지? 자라구?
얼른 자아
피식했다..ㅋ
그런거 최근 한 20년동안 인공지능/뇌과학/영미철학 이런쪽으로 굉장히 유행해서 책 많이 나왔지 한국인으로 김재권 교수가 네임드였음
찾아볼게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