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함에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소설 말고


까라마조프 이반처럼 냉정하게 허무주의를 논하는 그런 소설 또 없나?


삶은 소중해! 그래도 살아야 해! 이런 주장 담은 소설만 많은 듯; 좀 진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