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함에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소설 말고까라마조프 이반처럼 냉정하게 허무주의를 논하는 그런 소설 또 없나? 삶은 소중해! 그래도 살아야 해! 이런 주장 담은 소설만 많은 듯; 좀 진부함
시바타 쇼 그래도 우리의 나날 허무주의에 대한 철학적 논쟁을 담은 소설이 아니라 그냥 깊은 허무를 견디는 인물을 잘 보여주는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