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타카와, 소세키, 다자이, 시가, 미시마, 하루키처럼 넘 유명한 사람들 빼고

재미있게 읽었던 건 아쿠타가와 파, 소세키 태풍, 다자이 리즈, 시가 암야행로 미시마 금각사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인데 이 책들처럼 인간 내면을 깊게 파고든 일문학 추천 좀 해주라

새해 복 마니 받아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