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과학적 방법은 과학이 다루는 대상을 지나치게 단순화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한 경향은 철학에 적용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철학이 언어에 대한 비판이라고 할 때 그러한 기능은 경험적인 언어를 대상으로 한다고 볼 수 없으며, 언어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단순화를 시도하는 것일 수도 없다. 그는 철학이 그 성격상 자연과학과 나란히 위치할 수 없으며, 그 위 아니면 아래에 위치하는 학문이라고 주장한다.
1. 여기서 '그러한 기능' 이 뭘 뜻하는 거임?
2. '과학적 방법은 과학이 다루는 대상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의 예시 하나만 들어줄 수 있음.
아까 언어 비판 질문한 사람임?
ㅇ 논고 해제 보니까 '언어 비판'이 언어 사용 가능 영역을 잘라낸다는[한계 짓는다는] 뜻이라는데 비트겐슈타인은 '철학은 언어 비판이 필요하다(즉 언어의 한계지음이 필요하다)' 가 아니라 '모든 철학은 언어 비판이다' 라고 했잖음. 모든 철학이라는 건 지금까지의 모든 철학을 뜻하는 건데 지금까지의 모든 철학은 언어의 영역을 한계짓지는 않지 않았음?
1.언어에 대한 비판 기능 2.과학적 방법론이 몰라 확신 못하겠는데 과학이란 실험해봤을 때 예외가 없는 것이고 실험하기 위해서는 존재를 규정해야 되는데, 그러한 규정은 분명히 참이긴 하겠으나 대상의 전부를 내포하진 않을 거 같음. 특히 인간 존재에 대한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