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소설들은 마지막 장 넘길때마다
온몸이 부르르 떨리면서 오르가즘 느꼈는데
알무타심만 무덤덤했음
그래서 그 이후로도 몇번 다시 읽었는데
마찬가지였음
그래서 오늘 다시 재도전 해보려고 함
플롯 보다는 상징에 집중해서 읽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