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새로운 두 과학에 대한 논의와 수학적 논증번역되어 있길래 찾아서 읽어보니까 토론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게 재미도 있네과학계에서는 아이작 뉴턴의 프린키피아에 비교할 수 있는 위대한 책으로 보더라
괜히 근대과학의 아버지가 아님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