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행 교수 번역을 뛰어넘는 것은 후학의 숙제이지만...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퀄리티가 높다고 합니다. 생전에 공부를 워낙 많이 하는 학자로 유명했고, 후학들이 그 이상으로 공부를 많이 해야 더 좋은 번역을 할 수 있는데... 그게 가능할 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gksrud(kimtai0)2018-06-16 09:13
그거 번역 존나 좋았다.편향된 번역을 했는지 어쨌는진 모르겠고
익명(117.111)2018-06-16 10:00
없어. 비봉이 싫으면 동서 밖에 없겠네.
익명(218.236)2018-06-16 11:00
김수행역 국부론다읽어봤는데 괜차늠. 맑스주의자로써의 견해가 들어간다기보단 각주형태로 자본론에서는 이런비판을받았다~라고까지만언급하는수준이라서ㅇㅇ
익명(222.99)2018-06-16 17:01
근데 ㅅㅂ 읽기개빡셈
익명(222.99)2018-06-16 17:01
맑스주의자라고 다 병신도 아니고 번역자 성향 가지고 욕하는 건 좀....
익명(220.118)2018-06-16 18:59
근데 그 번역본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좋은 건 아님. 역사 연구가 너무 안 되어 있음. 근데 대안이 없고 아쉬운대로 읽은 만하지.
김수행 역이 그래도 제일 볼만함. 이제 살아있지도 않은 사람인데 - dc App
김수행 교수 번역을 뛰어넘는 것은 후학의 숙제이지만...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퀄리티가 높다고 합니다. 생전에 공부를 워낙 많이 하는 학자로 유명했고, 후학들이 그 이상으로 공부를 많이 해야 더 좋은 번역을 할 수 있는데... 그게 가능할 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거 번역 존나 좋았다.편향된 번역을 했는지 어쨌는진 모르겠고
없어. 비봉이 싫으면 동서 밖에 없겠네.
김수행역 국부론다읽어봤는데 괜차늠. 맑스주의자로써의 견해가 들어간다기보단 각주형태로 자본론에서는 이런비판을받았다~라고까지만언급하는수준이라서ㅇㅇ
근데 ㅅㅂ 읽기개빡셈
맑스주의자라고 다 병신도 아니고 번역자 성향 가지고 욕하는 건 좀....
근데 그 번역본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좋은 건 아님. 역사 연구가 너무 안 되어 있음. 근데 대안이 없고 아쉬운대로 읽은 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