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에서 답 빨리 찾기 시험이지.
결국 문풀 스킬 숙달한 새끼가 고득점하는 시험이다.
독해력 1도 상관없음.
저 밑에 아재도 독해력으로 풀려고 하니까 안 풀리지.
진짜 헤겔이 와도 못풀 거다.
한국 수능 시험은 학생들 수준도 올라가고
스킬도 발전해서 등수 가르기 하느라
변태적 난이도가 된지 예전이다.
결국 문풀 스킬 숙달한 새끼가 고득점하는 시험이다.
독해력 1도 상관없음.
저 밑에 아재도 독해력으로 풀려고 하니까 안 풀리지.
진짜 헤겔이 와도 못풀 거다.
한국 수능 시험은 학생들 수준도 올라가고
스킬도 발전해서 등수 가르기 하느라
변태적 난이도가 된지 예전이다.
2018학년도까지 그런 경향이다가 기조 변하면서 애들 문해력 딸리기가 국어 컷이 씹창난 거임 알고 말하셈
부연 설명 삭제, 기출 단어 정의 생략, 선택지 난이도 상승 등으로 피지컬 후달리는 수험생들 탈탈 털어버리는 게 현 국어 기조임
내가 말을 잘못했다 사고력 테스트가 아니라 스피드 테스트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스피드 테스트도 독해력은 맞지.
문해력은 1도 상관 없다. 서울대 경영대 학생도 헤겔 문제보고 이건 국어 능력으로 푸는 게 아니라 스킬로 푸는 거라고 했다. 유튜브
현 수능 국어시험 기조가 리트(LEET)화됐음
내 상식으로 생각해봤을 때 시험 자체가 종합적 능력을 판단하는 거고 단순히 그 종합 안에서 특정 능력 하나로만 평가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 특정 능력의 평가력 자체를 부정해버리는 건 조금 앞서나간 것이 아닐까.. 생각해봄 - dc App
적어도 학교 국어 시험에 비교하면 암기를 평가하진 않으니까.. 아마 평가원장도 숙달이 안되서 그런 것 뿐 다섯 번 정도만 풀어도 금방 고득점 하지 않을까 싶음. 아무런 연습 과정 없이 단 한 번에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해서 꼭 좋은 것도 아니고. 그러기도 어렵고. - dc App
그런식으로 접근하면 안되지. 대학에서 수학할 능력을 검정하는 시험인데, 여태 초중고까지 쌓아올린 고졸 수준의 공부량만으로 충분히 풀수 있는 문제여야하는게 맞는거고, 평가원장이 어떤 스펙인지는 모르나 최소 대졸인건 분명한데다 관련 업무까지 했으니 눈이 침침해서 번호를 착각한게 아니라면 무조건 다 맞춰야하는게 맞는거다. 이거는 수능이 잘못되었다는 명백한 증거임.
음...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해 일단 고등학교 국어 수업 듣느니 마느니 하고, 공부라고 해본 적도 딱히 없어도 독서량으로 떼워도 문제 몇 번 풀어도 국어 점수는 고득점할 수 있거든 이게 문제라면 나는 사실 더 할 말이 없지 - dc App
그리고 시험이라는 제도 자체가 전국적인 평가를 위해 임의적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사실 난 그냥 놀이라고 생각하고 풀어서 이게 수학할 능력을 검정하는 능력인지 잘 체감하지 못했어) 절대적이고 즉각적인 능력적 평가를 기대하면 안된다고 봐.. 과도한 기대라는거지 - dc App
그리고 게시글 본문은 국어 시험 만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사실 또 난 국어 말고는 딱히 할 얘기도 없어 - dc App
그걸 왜 못풀어
한두개빼면 다 내용일치로 풀리는 수준이던데
현 수능은 그냥 변별기계로 변질됐음... 거기서 교육학적 의미를 찾아선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