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어서 쓴다불면증 중에도 철학 용어 뒤지던 어느 땐가http://analyticphilosophy.kr/entry/list여기서"청년 비트겐슈타인의 1인칭 윤리" 라는 논문을 봤네?잠결에 읽기 시작했는데막 읽으면서 도파민 아드라넬린 펑펑 터짐ㅅㅂ내 인생 왜이러냐나 아침일찍 차타야 하는데ㅅㅂ 비트겐슈타인은 언제나 철학 너머의 삶을 지적했는데난 왜 이딴 식으로 철학에 미친 놈 되었나고
이웃집 토토로 추 - dc App
읽엇는데 별론데;;;
'우리 마누라' 논문이 더 재밌어 보임
그만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