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길을 가다가 추레한 차림의 남자를 만남
(왜인지는 기억이 안남) 남자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 왕이 남자에게 사연을 물음
남자는 자신의 사연을 이야기함
그 남자는 그냥 평범한 삶을 살던 사람이었음
남자는 어느날 한마디 선언을 하는데, 자신에게 완전한 자유를 줄 수 있다면 악마와도 계약할 수 있다고 함(맞나?)
그 이야기를 들은 악마는 그에게 찾아와서 완전한 자유를 주겠다고 말하고 어느 공간으로 데려감
그리고 수많은 가능성의 문을 열어주면서 무엇이든 원하는 문으로 들어가라고 이야기함?
남자는 처음에는 행복한 고민에 빠져서 어떤 문으로 들어갈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만, 이후 갈팡질팡하다가 더럭 겁이 나게 됨(뭐 때문이었는지 기억안남)
(이후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남)
마지막에는 왕이 무언가 깨달음을 얻은 남자의 사연을 듣고 뭔가를 주려고 하면서 끝남(아마도)
뭔가 아라비아 우화들 모아 놓은 책이었던거 같은데 내용만 어렴풋이 생각나고 기억이 안납니다
그 중 하나가 이 이야기였고 당시에 흥미롭게 읽었는데 왜 흥미로웠는지 제대로 기억이 안나니까 답답해서 미칠거같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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