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을 받아들이지 않는 게 아니야, 알료샤. 다만 아주 정중하게 그에게 입장권을 돌려주는 것뿐이지.'


이 부분이 쉴러의 시 체념가운데 제3연을 염두에두고 씌어졌데서 쉴러의 체념 검색해봤는데 안나오네


혹시 이 시 전문이나 어디에서 이시가 나오는지 링크좀 줄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