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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너무 저염식으로 먹어서 짭쪼름한 게 필요할 때


먹는 물 조금 넣고 졸인 신라면같은 느낌


문장이나 뭐나 톡톡 튀는듯한 느낌은 좋은데, 갠적으로는 박민규만 쭉 달리기에는 뭔가 부담스러움..


더블 옛날에 사놓고 띠지까지 그대로 냅둔 거 읽는데 잼나네…


제플린 뭐시기 이거 왤케 꿀잼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