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보내지마(가즈오 이시구로)
: 남아있는 나날에 비하면 좀 아쉬웠음...
2.변경 1~12(이문열)
: 개꿀잼. 이문열 글빨은 두말하면 입아프니 시간 되면 독붕이들도 츄라이
3.북해에서(우다영)
: 점점 성장하고 있는 작가란게 느껴짐. 다음 번에는 찐 장편으로 하나 제대로 내주길
4.싸이코패스 어쩌구(저자 이름 까먹음)
: 비추. 시간 아까움
5.장석주가 새로 쓴 한국 근현대문학사(장석주)
: 그냥 교과서 읽는 기분임. 문학사 관심 있으면 읽어볼만 한데 아니라면 별로..
6.장길산 1~3(황석영)
: 지금 읽고 있음. 존잼.
*총평
: 닉값 찐하게 했던 한달이었다. 올해는 닉값 제대로 할 예정
닉값 추
ㅋㅋㅋ 나를 보내지마는 나도 되게 기대하고 읽었다가 실망함..표현하고픈 정서는 알겠는데 와닿진 않더라
닉값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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