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 다 떼고 난 다음의 그 자신감과 실력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내 첫번째 원서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였지.

이후에 이기적 유전자 원서조차 쉽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