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때 5권정도 읽었던 걸 필두로 짬짬히 읽다보니 어느새 50권 정도 읽게 되었다...(상2) 1년에 1권 읽을까 말까 하던 내가 바쁜 군생활 중에 저만큼의 책들을 읽었다는 건 정말이지 장족의 발전이라고 생각함. 물론 여기서 오르내리는 막 교양있는 책들은 아닐지라도 독서를 함으로 인해 세상을 보는 시야가 좀 달라진 걸 느낌.
그래서 그런데 님들이 생각하기에 필력 좋은 책이나 개인적으로 재밌게, 혹은 감명깊게 읽은 책 있으면 추천해주셈.
그래서 그런데 님들이 생각하기에 필력 좋은 책이나 개인적으로 재밌게, 혹은 감명깊게 읽은 책 있으면 추천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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