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조센징은 그냥 조선인이지만, 센징은 비하어이고 실제로 일제강점기 당시에도 공식적으로는 사용 안 했음(물론 사적으로는 요보, 센징 다 썼지만) Japanese를 줄인 잽스는 쪽발이로 보통 번역되는 비하어이고, Parkistanis를 줄인 Paki 파키도 모욕적인 어감으로 쓰임 이런 것에 대해 분석된 언어학이나 철학서가 있으려나? - dc official App
한국어도 그런거 있나?
-찐- -틀- - dc App
애미?
근데 찐,틀은 안줄여도 욕이잖아 찐따,틀딱
애미는 준말이 아니고
근데 줄이면 왠지 더 기분이 좆같아지긴 하지 ㅋ - dc App
그런거같기도하고?
느1금마
오
삼고빔 - dc App
짧고 순간적으로 강렬한 느낌을 줘서 그런게 아닐까 아님말고
센징이 요즘 인터넷 용어가 아니라 예전부터 있던 말이었음??
ㅇㅇ 원래 조센징은 조선인이란 그냥 중립적 단어지만, 센징이라고 하면 확실히 모멸적 용어였음. 일제강점기 때 '요보'랑 함께 비하용어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