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 돈 나쁘지 않게 벌고 있잖아. 아무리 1류 국가들에 비하면 좆밥이다 뭐다해도, 괜찮은 판이잖아.
그러면 돈 좀 벌 때 투자를 해서 새로운 컨텐츠나 사업 따위를 확장을 시켜야지 뭐가 나오지. 나중에는 그 짓도 못한다니께? 나라 무너지는 데 번역에 힘 쓰리?
또 보면, 지금도 돈 쓰고 있는데 잘 안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어.
그래서 정말인가, 아직 희망은 죽지 않았나? 하고 보면
지들끼리 돌려처먹고 있고... 대충 실용성 떨어지고 실현성 떨어지는 거에나 보조금 존나 뿌리고...
누군가 나와서 다 대가리 부수고 제대로 집행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정말.
그거 다루는게 교육이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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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하게 가고 싶으면 고등학교 졸업 한 후에 읽어도 상관 없지... 학창 시절은 큰 문제가 안 돼. 뭐 애색기들한테 유튜브 보지말고 고전문학 전집 탐독하라고 할 거야? 한 두 권 읽는 건 충분히 할 수 있어. 그리고 그게 정말 좋은 비료가 될 건데...
그리고 모두가 획일적으로 살지도 않어... 획일적으로 살면서도 빛나는 사람들도 존나게 많고. 술 존나 빨고 계집질 즐기는 새끼도 빛나는 뭔가가 있으면 해낼 수 있고... 난 그 씨앗을 심는 걸 진지하게 지금이라도 해둬야 한다고 생각함
그니까 그 다수의 예술가들 육성을 위한 씨앗을 뿌려야 한다 이 소리지... 요즘에는 예체능도 슬슬 벌려면 어떻게든 벌잖아. 시대는 변하고 있으니까.
천재들 중에서 아주 작정하고 키운 놈도 있지만, 그냥 큰 놈도 많잖아. 얌전히~ 살다가 대학가서 친구들끼리 몰려다니면서 "획일적"의 길에서 벗어나는 놈들이 얼마나 많았어. 근데 그 획일적의 길을 벗어나는 씨앗이 번역 따위의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지. 대학 졸업하고 직장 찾다가... 헤까닥 돌아보려서 평소 일상 속에서도 하던 예술로 아예 길을 틀 수도 있는
건데... 아주 사람들이 다 틀에만 맞춰 살지를 않아. 전형적 가이드라인을 따라가더라도 남는 시간에는 본인 하고 싶은 예술하는 애들 적지 않잖아. 애들을 자꾸 자극 시켜줄 수 있는 그런 작업들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거지.
네 말대로 환경에 대한 부분도 있지. 한 마디로 좌절을 시킬 때도 있으니깐... 그래도 최근에는 상업적인 부분이나마 활성화가 되는 느낌이잖아? 그러면 곧 환경적 문제도 나아질 거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