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때마다 야스하고간거임? 관련 묘사가 아예 없어서 그냥 아침에 와서 얘기하다 갔나보다, 술취해서 꼬장부리다가 정신차리고 얘기좀하다 해뜨기전에 갔나보다. 뭐 이정도로 읽었는데
그 남자가 위독하다는데도 그녀는 시마무라에게 와서 자면서,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을 죽어가는 사람이 어떻게 말려요?" 하고 몸을 내던지듯이 말한 적도 있었다.
이렇게 중간에 나와버리니까 아 이거 야스를 했던건가 싶네
올때마다 야스하고간거임? 관련 묘사가 아예 없어서 그냥 아침에 와서 얘기하다 갔나보다, 술취해서 꼬장부리다가 정신차리고 얘기좀하다 해뜨기전에 갔나보다. 뭐 이정도로 읽었는데
그 남자가 위독하다는데도 그녀는 시마무라에게 와서 자면서,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을 죽어가는 사람이 어떻게 말려요?" 하고 몸을 내던지듯이 말한 적도 있었다.
이렇게 중간에 나와버리니까 아 이거 야스를 했던건가 싶네
했지. 시마무라가 이 손가락은 기억하고 있지, 라고 생각하는 장면도 손가락으로 고마코 시오후키 한 걸 의미함.
아 그런거야? 진짜 전혀 몰랐네 ㅋㅋ 나도 했다는게 자연스러우니 했겠지 하고 찾으면서 읽는데 전혀 그런 얘기가 없는거야. 그래서 안했나보다 했는데 그냥 모호하게 묘사를 한건가
우리 야스하자! 야스! 이런 게 어딨겠노 ㅋㅋ
설국이 아무리 탐미주의 책이라도 잔잔한 내용에서 갑자기 야스묘사 넣을 순 없잖노 ㅋㅋㅋ - dc App
아니 뭐 짧게 은유로라도 했다고 써주면 알았을텐데, 뭔가 대화만 하다 간 것 처럼 써놔서
아님 충분히 있는데 내가 못알아챈건가
나도 윗댓처럼 이 손가락은 ~ 여기서 알아챘긴함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