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외래관광객 조사보고서

2020년 자료는 코로나로 인한 왜곡이 있기에, 코로나 창궐 이전 최신자료인 2019년판을 참조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81465bef7070e542cdb93644e7f60e36d9782e52aeca00abc9838968c0a021a

역시 쇼핑을 목적으로 한 게 압도적이었으며, 장기 여행보다는 1주일 전후 정도 기간으로 체류함. 생각보다 단체여행객 비중은 적었고, 주로 일본과 경쟁하는 구도로 생각됨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81465bef7070e552dda93644e7f60e3383e2a4d4394724f02b18620bb748f7a

방문지는 서울/경기를 합쳐 81.3%라는 압도적인 비율, 그 다음이 경상 권역, 그 다음이 제주도인데, 이는 압도적인 입국 편의성과 더불어 외국인에겐 어려운 타지 이동이 그 원인이 아닐까 싶음. 경상의 경우 그 다음으로 부산, 경주 등을 많이 찾을 것이니 아마 제 2 권역이 아닐까 싶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81465bef7070e5628d293644e7f60e39148b92b38161b873d90b42383930900

이것은 입국장소별 비율로, 인천공항 66.7%로 압도적이며 그 뒤를 김해, 제주, 김포공항 순으로 잇고 있음. 대구공항이 미미하지만 비율상으로는 꽤 큰 상승률을 보였는데 이는 보조금과 함께 저비용 항공사의 취항지가 일시적으로 늘어났던 영향으로 보임
(전성기 머구는 중국 및 일본 각지와 함께 타이베이, 괌, 방콕, 하노이,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로프스크에 이르기까지 취항지를 막 넓혔었음. 물론 야로나 창궐과 함께 으앙 죽음이었지만)

외국에서 나온(영미권, 일본만 봤지만) 한국 가이드북을 봐도 서울권이 압도적, 그 다음이 부산•경주와 제주 순으로 나오긴 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