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책들이 제 취향인데요주로 1인칭 독백으로 서술되고 의식의 흐름으로 전개가 이루어지는 이런 류의 소설을 좋아합니다.박태원 소설가의 천변풍경이나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이라던지이런 느낌의 책 또 있을까요?
보후밀 흐라발 - 너무 시끄러운 고독 - dc App
버지니아 울프가 딱이네요
시계태엽 오렌지
가면의고백 읽으실?
ㄴ너무시끄러운고독은 좀 어렵더라 난
ㅇㅇ/ 너무 시끄러운 고독 한 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형이상학적 / 버지니아 울프의 어떤 작품 추천하시나요? 댈러웨이 부인과 등대로는 읽어 봤습니다.
지하러부터의 수기
슬픈 짐승
yulan / 찾아보니까 디스토피아적 소설이라고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디스토피아나 유토피아 소설을 좋아하진 않지만 읽어보겠습니다.
외로운 남자
공터에서
살인자의 기억법..?
분신? 주인공 미쳐갈때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