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이트 문예
은근이 아니라 ㅈㄴ 많이 보임. 너의 최장을 먹고 싶어 같은 책들이 많음
이건 인스타나 페북 광고 영향이 없지 않음.
나도 미아키 스가루나 온다 리쿠 같은 작가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같은 책 힐링용으로 읽어서 종종 책내용 가지고 대화 하기도 함
2. 라노벨/만화
애니 많이 보는 3~4명이 책 한가득 들고와서 읽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별 말이 없음... 조용히 있어줘서 고맙긴 함
3. 한국 소설
보통 공부 좀 잘하는 애들이 난쏘공이나 박완서 같은 작품들 읽으면서 독해력도 기르고 수능 문학 공부 대비로 읽음
이러애들은 조용히 하고 자기 할일 잘하는 애들이 99%인데 꼭 인스타 감성 같은 감성시집이나 김초엽 우빛갈 지구끝의 온실, 보건교사 달거루트 같은 책 책상위에 올려놓고 읽지도 않으면서 책읽는 사람이니~ 뭐니 책읽는 티를 팍팍 내면서 개지랄을 함
은근 1984나 데미안 같은 외국소설은 많이 없고 아몬드<<< 이건 ㄹㅇ 무슨 중.고등학생 필독도서처럼 거의 모든 애들이 독후감 써서 내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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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땐 ㄹㅇ 도서관 죽돌이랑 오타쿠 팸 빼곤 책(소설 포함) 읽는 애가 없었는데 신기하네
지금이 딱 수업도 안하고 독서기록 채우는 시기라 앰생 말고는 한권씩 들고는 댕기는듯 - dc App
점심에 식당 줄 설 때 에어컨 바람 쐬러 도서관 들어온 애들도 구경만 하고 절대 읽진 않더라
요즘은 야로나로 도서관 안에서는 못읽게하고 대출만 시켜줌 - dc App
누리학교만 그런지는 몰?루 - dc App
히가시노 게이고,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 많음
게이고는 좀 있더라 - dc App
참존가 읽는 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