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인생을 자신이 스스로 살아나간다는
자기효능감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봐
대충 읽더라도 어쨌든 읽었다면
어느순간 책 대목이 생각나서 괜히 읽은 것이 아니구나하고
독서의 효과를 체감하는 순간이 오더라
바쁘고 체력이 부족해서 체화하진 못했고
읽는다는 것에 의의를 두었음에도 안하는 것보단 낫더라고..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는 인생을 바란다는 걸
본인이 체감하는거거든..
어디까지나 내 주관적인 생각이야
자기효능감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봐
대충 읽더라도 어쨌든 읽었다면
어느순간 책 대목이 생각나서 괜히 읽은 것이 아니구나하고
독서의 효과를 체감하는 순간이 오더라
바쁘고 체력이 부족해서 체화하진 못했고
읽는다는 것에 의의를 두었음에도 안하는 것보단 낫더라고..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는 인생을 바란다는 걸
본인이 체감하는거거든..
어디까지나 내 주관적인 생각이야
난 그 학습에서 말하는 체화라는 개념이 허구라고 봐서..
체계적으로 체화의 과정을 거친다 - 체계적으로 헛발질을 한다
그럼 그렇게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사람의 생각이 전부 같을 수는 없는거니까..
ㅇㅇ 화이팅
자신이 밑바닥으로 꺼졌을 때 효능감을 느끼게 해주는 번개탄 역할을 하는 정도면 괜찮은데, 그것만 읽으면서 뭘 바라는 사람들이 생기니 문제 아닐까
계속 읽다보니 내 인생이 바뀌더라 시작하게되고 유지하게되고 난 그랬어! 사람은 자꾸 보는 것과 닮게 된다잖아 암튼,, 그렇더라
너는 원래부터 그런 인간이었고 자계서는 너에게 착각을 제공한게 아닐까??
화가나잇누
화난거 아님
인생과 세상이 더 떨어지는 때를 말하는 거 같네. 근데 내 경험상으로도 나락에 떨어지는 걸 막은 건 자계서보다는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적 탐구랑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이었음...
그래서 자기계발서 사는 사람은 1년 6개월 이내에 비슷한 내용의 자기계발서를 또 구매하잖아. 일종의 정신적 마약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