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은 미학자가 아니고 미학 책도 잘 읽히는거지 깊이는 없다.강준만은 언론학자인데 권위자라기보다 다작을 하는거지.
강준만은 그나마 책써도 주제잡고 미국사를 쓰면 미국사 시사별 르포를 잡으면 르포 관련 자료찾아가며 쓰는데 진중권은 그런게 있냐? 박사와 석사 차이지. 옛날에 장하준이랑 경제 배틀뜨던 용기보고 믿고 거른다
중권이는 책 쓸때 참고자료 없이 쓴다는 소리노? 이건 뭔
강준만은 글쓰는 기계고 진중권은 어그로 기계고
이제와선 둘 다 굳이 찾아서 읽을 필요 있나 싶고
강준만 정도로 저널리즘 저술서를 꾸준히 쓰는 사람이 드물기는 하지.언론에 관심 있으면 읽는게 좋다.
강준만은 예전에 근대사 산책,현대사 산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었는데 좋아서 사려고도 했었음. 역사적 내용이 매우 상세하게 서술 돼 있어서 인상적이었음.
강준만은 균형 감각 있음. 다작인데 깊이도 있는 편
진중권은 정치평론가하면서 이미지 많이 깎아 먹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미학을 가장 많이 알린 사람인데 공헌은 인정해줘야지 박사도 경제적 사정때문에 못한게 맞는거 같고 애초에 쓴 것들이 입문서적이라 거기다 깊이를 따지느게 어불성설임
미알못인데 진중권 미학오디세이 잘읽힘
진중권은 그래도 미학적 짬밥을 무시못함. imf 충격과 아들 출산 때문에 독일가서 박사 못따고 돌아와서 그래도 쫌 짠하긴 뭐가 짠함해 책 좀 팍팍 냈으면 좋겠다. 글쓰기재능을 정치평론 하는데 쓰는 거 보면 아쉽다. - dc App
진중권은 미학을 대중적인 교양서 차원에서 풀어냈다는 공로만으로도 업적이 있지
진중권은 미학자가 아니고 미학 책도 잘 읽히는거지 깊이는 없다.강준만은 언론학자인데 권위자라기보다 다작을 하는거지.
강준만은 그나마 책써도 주제잡고 미국사를 쓰면 미국사 시사별 르포를 잡으면 르포 관련 자료찾아가며 쓰는데 진중권은 그런게 있냐? 박사와 석사 차이지. 옛날에 장하준이랑 경제 배틀뜨던 용기보고 믿고 거른다
중권이는 책 쓸때 참고자료 없이 쓴다는 소리노? 이건 뭔
강준만은 글쓰는 기계고 진중권은 어그로 기계고
이제와선 둘 다 굳이 찾아서 읽을 필요 있나 싶고
강준만 정도로 저널리즘 저술서를 꾸준히 쓰는 사람이 드물기는 하지.언론에 관심 있으면 읽는게 좋다.
강준만은 예전에 근대사 산책,현대사 산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었는데 좋아서 사려고도 했었음. 역사적 내용이 매우 상세하게 서술 돼 있어서 인상적이었음.
강준만은 균형 감각 있음. 다작인데 깊이도 있는 편
진중권은 정치평론가하면서 이미지 많이 깎아 먹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미학을 가장 많이 알린 사람인데 공헌은 인정해줘야지 박사도 경제적 사정때문에 못한게 맞는거 같고 애초에 쓴 것들이 입문서적이라 거기다 깊이를 따지느게 어불성설임
미알못인데 진중권 미학오디세이 잘읽힘
진중권은 그래도 미학적 짬밥을 무시못함. imf 충격과 아들 출산 때문에 독일가서 박사 못따고 돌아와서 그래도 쫌 짠하긴 뭐가 짠함해 책 좀 팍팍 냈으면 좋겠다. 글쓰기재능을 정치평론 하는데 쓰는 거 보면 아쉽다. - dc App
진중권은 미학을 대중적인 교양서 차원에서 풀어냈다는 공로만으로도 업적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