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의 여자 없는 남자는 이제껏 읽었던 단편들 중 샐린저의 아홉 가지 이야기 다음으로 좋았음.그런데 정작 표지 제목인 단편(여자 없는 남자)은 제일 별로였음. 포크너 입문작 헛간 불태우다도 나름 굿
일단 아홉가지이야기 언급한 것만 봐도 이 글은 ㅊㅊ이지
나도 하루키 작품 중에 여없남 단편들이 제일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