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노벨로부터 본 소녀/소년 소설사
- 현대 일본의 이야기 문화를 다시 보기 위해
: 오쓰카 에이지나 아즈마 히로키에 대해, 국문학자(일본문학자) 관점에서 반론하며, 에도가와 란포의 <소년 탐정단>, 요시야 노부코의 <꽃 이야기> 등에서 현재 일본의 라노벨에 이르는 과정이 중간의 단절이 있었지만 결국 라노벨이란 게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기보다 기존의 연결성에 있다고 반론하는 듯한데...
북미터 보니 평이 극과 극이라 더 직접 보고 판단하고 싶어지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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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은 문학이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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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서브컬처 이해가 부족하다, 너무 극단적이다 등등인데 사실 이건 아즈마나 오쓰카 에이지 쪽에도 붙는 비판이라... - dc App
워크라이프에서 번역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