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참신한 소재
2.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
3. 문체
4. 기발한 반전
5. 철학
문학성이나 이런건 애매모호하고 광범위한 개념이니까 빼고 대충 떠오르는건 이정도인데
뭐 목록도 대충 써본거니 목록에 없는것도 상관없이 말해바바
참고로 난 2번을 제일 중시함
2.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
3. 문체
4. 기발한 반전
5. 철학
문학성이나 이런건 애매모호하고 광범위한 개념이니까 빼고 대충 떠오르는건 이정도인데
뭐 목록도 대충 써본거니 목록에 없는것도 상관없이 말해바바
참고로 난 2번을 제일 중시함
난 뭘 읽을지에 따라 다른데 책에서 뭘 얻어간다고 생각해서 읽는 것은 35 기냥 재미만 추구하면 124 - dc App
난 책 재미를 추구해서 2,3 소재는 진부해도 괜찮고 반전이나 철학은 있으면 좋은 느낌 - dc App
탁월함
1>2>3=4>5. 0순위는 내 수준에 맞게 쉬워야 하고요. (밀란 쿤데라 소설 참존가 같은게 어려워요. 입력이 안 돼서 괜히 시간만 버렸다는..)
ㄴ걔가 존재의 가벼움 썼던가 재밌었음
2번 스토리를보면서 내가 이해하지는못하더라도 적어도 납득은시켜주거나 연출이돼야 볼맛남
ㄴ납득이 진짜 중요한듯 납득안가면 암만 메이저하고 인정받는 책이어도 내 기준에선 불쏘시게
가독성. 2의 부분집합인가? 전공도 아니고 교양 한. 두 페이지 읽는데 몇 시간씩 걸리면 빡침.
소재가 참신해 보이면 초반에 문체가 어정쩡해도 일단 읽기 시작했다가 스토리텔링이 갈수록 이상해지면 거부감 느껴서 그냥 덮음. 결론은 1-3-2. 나머지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 어설프게 어울려서 조악해지느니 없는 게 나을때도 있음. - dc App